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영화진흥공화국

republicofmovies






바쿠만(bakuman)


     오바 츠구미

그림  오바타 타케시

펴냄  대원



'데스노트' 콤비의 컴백작 이라고 할 수 있는 당 작품은 만화가의 길을 걷는 소년들의 도전기를 그리고 있다. ‘만화’가 ‘만화가’를 이야기하고 있으니 리얼리티는 말해봐야 입 아픈 것일테고 등단 방법과 만화 연재의 결정, 잡지사의 내부구조 등 만화계 전반의 프로세서가 어떠한지 이야기 중간중간 상세히 소개를 하며 일본 만화계의 입문서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유치찬란한 연애구도에 일부 팬들의 원성이 구천을 떠돌고 있지만 만화를 읽고 나서는 왜 그들이 이렇게라도 연애이야기를 쑤셔 넣어야 했는지가 수긍이 되니 '사실 그대로 보여준다!'는 책 표지에 박힌 문구가 맞긴 맞나보다.  (30%를 차지하는 소녀 팬들의 표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겠지 ... )





 

현재 한일 동시 연재를 하고 있으며 단행본은 2권까지 출간되었다. 만화계에서 고군분투하는 작가나 작가지망생 혹은 소싯적 만화가를 꿈꿨던 이들이라면 그 재미와 긴장이 3.5배 증가할 것이지만 그와 더불어 열심히 그리고 있지 않는 자아를 돌아보며 자폐증에 빠질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길~ 아무튼 세상 어딜가나 제일 무서운 것은 재능있고 실력있는 어린 것들이다.




영진공 self_fish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lf_fish
문예창작위 l 2009/06/14 09:16
1  ...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 1173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173)
공화국 브리핑 (96)
상벌중앙조정위원회 (339)
산업인력관리공단 (133)
과거사진상규명위 (28)
국립박물관 (19)
구국의 소리 (82)
재외공관소식 (153)
국립과학수사연구소 (129)
문예창작위 (170)
언론중재위원회 (13)
공연윤리위원회 (7)
http://file.tattermedia.com/media/image/plugin/tnm_badge_white.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