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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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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정치인들이 꿈꾸는 대로, 그것도 아주 잘 이루어졌을 때.
우리의 모습이리라.

대학다닐 때 부시와 같은 skull & bone 클럽이었냐고 질문하는 학생을 경찰이 전기충격기로 지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ull & bone은 예일대 귀공자 비밀 사교 클럽인데, 프리메이슨 관련설도 있고, 1년에 백인 남성 15명만 가입을 받는다.




영진공 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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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where_Man
구국의 소리 l 2007/10/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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